전국노래자랑 국민MC 송해 “동찬아~” 부름에 배우 김동찬, 시청자와 즉석 섹시 댄스대결

예능인으로 종횡무진 활약

2016-08-31     박재홍 기자

젊은 트로트 가수 박구윤의 ‘나무꾼 바라기’ 배우 김동찬(박라인 엔터테인먼트)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국민MC 송해가 어디서든 ‘동찬아~’ 라고 부르면 배우 김동찬이 등장해 송해 선생의 재간둥이 역할을 톡톡히 하며 ‘전국노래자랑’의 감초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가수 ‘리지’와 김동찬이 출연자와 섹시 댄스대결을 벌여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영화에 틈틈이 얼굴을 알리며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김동찬은 트로트듀엣 가수 신하로 개그맨 김경진과 명콤비로 현재 각종 케이블 방송과 SBS 팟캐스트를 통해 예능감을 뽐내며 즐거움을 주는 예능인이 되어가고 있다.

이번주 일요일 ‘전국노래자랑’ 충남 부여군 편에서도 예능인 김동찬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