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할리퀸-제이영, 9월 1일 강남역 가상현실 VR 쇼케이스 공개음악방송 출연

뉴타TV 제5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예고

2016-08-31     박재홍 기자

직캠계의 뜨거운 핫이슈 직캠영상을 몰고 다니는 신인 걸그룹 두 팀 할리퀸(Holly Queen)과 제이영(J-Young)이 오는 9월 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쇼케이스를 가진다.

할리퀸과 제이영은 뉴타TV ‘제51회 가상현실(VR) 360VR 공개음악방송 할리퀸-제이영 쇼케이스’ 편을 통해 팬미팅 팬사인회 콘서트 무대를 준비했다.

1부 무대는 할리퀸의 프리뷰 쇼케이스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미녀 악당 할리퀸(마고로비 역)을 코스프레한 걸그룹 할리퀸의 무대를 선보인다. 앨범 데뷔를 앞두고 하는 프리뷰 쇼케이스로 유명 걸그룹들의 커버노래와 커버댄스를 아찔한 섹시 퍼포먼스로 할리퀸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2부 무대는 앨범 ‘몰라요’로 데뷔를 한 제이영의 쇼케이스로 할리퀸의 섹시 퍼포먼스 못지 않은 아찔하며 때론 큐티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무대가 끝나고는 팬들에게 사인회도 진행을 할 계획이다.

할리퀸과 제이영은 절친한 우정과 의리로 이번 쇼케이스 콘서트를 같이 치루게 되었으며 공동MC로 MC 드래곤과 북한 미녀 강나라가 진행을 맡았다.

SNS로 스타라이브코리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아프리카TV iseoulu 채널에서 모바일로 생중계되며 방송이 끝나고는 IPTV, 네이버TV캐스트,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9월 1일 오후 4시부터 강남역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방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