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희-임지안, 트로트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LPA엔터테인먼트 새 가족으로
2016-08-31 박재홍 기자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가 영트로트 ‘임지안’과 하이 퀄리티 트로트 ‘임창희’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트로트의 새 장을 열겠다는 포부를 31일 밝혔다.
‘한세상’을 부른 파워 트로트 가수 ‘임창희’는 우선 힘과 기교가 넘친다. 창과 국악을 전공해 가요와 접목시켜 특별한 창법으로 맛깔스런 트로트를 구사한다.
‘좋아좋아’를 부른 ‘해피 바이러스’ 트로트 가수 ‘임지안’은 젊은 트로트로 퀄리티를 한층 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LPA엔터테인먼트 소속 트로트 가수로는 ‘천상’, ‘태화’, ‘한가을’, ‘서현이’ 기존라인업을 포함해 이번 ‘임창희’, ‘임지안’까지 6명으로 6인 6색 트로트 사단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고해 많은 음악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LPA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그룹인 걸그룹 ‘홀릭스’와 밸리 댄스팀, 트로트 사단에 힘입어 행사기획에 있어 두곽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