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이상민, 손지창·오연수 부부 '메가잭팟' 언급 "108억 터졌다고…"

'풍문' 이상민, '메가잭팟'

2016-08-31     조혜정 기자

가수 이상민이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메가잭팟'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A '밀착 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이상민은 오연수의 모친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잭팟을 터뜨렸던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이상민은 "당시 손지창한테 새벽에 직접 전화를 받았다"며 "손지창이 짐 싸서 미국으로 다 넘어오라고 했다. 그래서 친한 분들이 다 갔다. 아주 행복하게 즐기다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알기로는 잭팟이 터지면 일시수령이 아니고 분할수령이라더라. 그리고 외국인일 경우 일시수령 시 원금 40%에 불로소득 30%를 제하고 지급한다더라. 그래서 손지창 장모의 경우 세금을 제외한 실제 수령액은 1/5 정도인 20몇 억 원이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비법에 대해서는 "손지창 장모님께 물어보니 카지노에서 돈을 갖고 다니면 반짝반짝 빛나는 기계가 있다. 그럼 거기 가서 1불짜리 하나 놓고 당기면 터진다더라"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