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루아시, ‘K-POP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후원

2016-08-30     박재홍 기자

뷰티브랜드 루아시(대표 이성래)가 독립문화협회 주최로 개최된 ‘K-POP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경연대회의 메인 MC는 여성 보컬리스트인 리쥐가 맡았으며, 걸그룹 여자여자(Girls Girls)와 달샤벳이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빛냈다.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2탄 K-POP편의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지난 27일 평촌 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본선에서 최종적으로 선정된 수상팀은 50여 팀과 치열한 예심을 거친 팀으로, 상금과 함께 연예활동을 지원하는 혜택이 주어지는 행사다. 루아시는 섬유전용 패션향수 3종 제품을 후원했다. 루아시 패션향수 3종은 휴대가 간편한 7 ml 향수와 150ml 리필용 향수가 1세트로 구성됐다. 선물을 컨셉으로 패키지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K-POP 스타를 꿈꾸는 많은 팀들이 열정을 불태우며 경합을 벌인 가운데, 남자 7인조 그룹 ‘펠릭’이 최우수상(상금 200만원), 12인조 여성그룹 ‘혼동’이 우수상(상금 100만원), 3인조 그룹 ‘티파니’가 장려상(상금 50만원)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됐다.

루아시 이성래 대표는 “K-POP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협찬한 프리미엄 섬유향수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며 “청소년들의 꿈과 문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공연취지가 루아시의 정신과 일치하여 협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루아시의 슬로건인 ‘7ml의 자신감’을 청소년과 문화 취약계층이 모두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