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술 취한 한류스타…"취해쓰" 감독님 어깨에 기대 애교 발동!
이준기 술 취한 모습
2016-08-30 홍보라 기자
배우 이준기가 자신의 술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준기의 인스타그램에는 "취해쓰"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김규태 감독의 어깨에 기대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부자지간 같이 단란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준기는 술에 취해 얼굴이 다소 상기되어 있어 눈길을 모았다.
옆에 있는 김규태 감독은 이번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연출을 맡아 이준기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규태 감독은 그간 '아이리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 현대물 위주의 작품을 선보이다가 처음으로 사극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태조 왕건의 넷째 아들 4황자 왕소 역으로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