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새마을3단체 고향찾은 성묘객 따뜻하게 맞아
2016-08-29 서성훈 기자
청도군 청도읍 새마을3단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회)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27과 28일 양일간 청도역 광장에서 고향을 찾은 성묘객들을 위해 군정 홍보물과 수건, 커피, 차 등 음료를 성묘객들에게 전했다.
이 단체는 매년 추석을 맞아 청도를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고향의 따뜻한 정과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향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청도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한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단체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찾은 향우들에게 청도의 따뜻함과 정을 나눌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고향 청도를 알리는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