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청년기획단, 제2회 청소년들의 장미꽃버스킹

예술적 꿈 이룰 수 있는 기회의 장

2016-08-29     최명삼 기자

지난 7월말 성황리에 첫 무대를 열었던 장미꽃버스킹이 8월 27일(토) 오후 4시 30분에 창동역(1번출구)에서 그 두 번째를 맞이했다.

예술적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 되었고 청소년 자신들이 원하는 무대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가는 공연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새로운 테마로 올려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과 실용음악까지의 폭넓은 장르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러 아이돌가수(5NL)가 우정출연하여 더욱 화려한 무대가 되었다.

또한 100여명의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창동 플랫폼61 주변을 생기넘치는 문화존으로 만들겠다는 뜻으로 모아졌다.

장미꽃버스킹의 연출을 맡은 총감독은 "1회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결과를 체험하면서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했다" 고 말하면서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공연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