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제16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 예선전
51개 동아리 예선에 참여 24개 동아리 본선 진출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에서는 오는 8월 27일(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인천관내 초․중․고 문화예술동아리를 대상으로 『제16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제16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청소년문화센터와 인천교통공사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광역시교육청, 가천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가 후원하는 인천을 대표하는 청소년 행사이다.
올 해로 16회 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 행사는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축제로서 인천지역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문화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다.
인천 내 초․중․고 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댄스와 전통, 합창과 기악 및 기타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총 51개 동아리가 이번 예선에 참여하여 24개 동아리가 본선 행 티켓을 손에 거머쥐게 되었다.
이번 대회의 심사에는 송지수(댄스)심사위원, 조성돈(전통)심사위원, 조동은(합창, 기악 및 기타)심사위원이 참여해 대회의 공정성과 질을 더욱 높여주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홍현웅 소장은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청소년 축제가 부족한데, 이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오는 10월 10일, 본선에 진출하는 24개 동아리들의 무대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해 청소년들의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참여 안내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www.imyc.c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