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학과정,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 참여

코리아라테아트 챔피언십, 코리아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코리아브루어스컵 챔피언십, 코리아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 진행 중

2016-08-26     양승용 기자

고려직업전문학교가 하계방학동안 WCCK 국가대표 바리스타 예선전을 진행했다고 학교측이 26일 밝혔다.

이번 국가대표 바리스타 예선전은 9월 11일까지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코리아라테아트 챔피언십, 코리아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코리아브루어스컵 챔피언십, 코리아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이며 모두 고려전 커피실습실 및 강당에서 개최 중이다.

이번 선발전에는 커피바리스타학과 학생들, 커피 분야 종사자, 일반 참가자 등 다양한 바리스타 지원자들이 참가했으며, 고려전 커피바리스타과정의 많은 재학생들이 도전하며 국가대표 바리스타에 도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커피바리스타과정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단순히 커피 전문점 취업뿐 아니라 국가대표 바리스타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선발전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더불어 연이어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고려직업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학과정은 학교 자체에서 국가대표 예선전을 치르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현장 경험과 호텔/커피전문점 취업 연계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고 진로를 컨설팅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