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독거노인사랑잇기’캠페인 개최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에 대국민적 관심과 사회적 지지망 확대
2016-08-26 최명삼 기자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8월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L타워에서 대국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독거노인사랑잇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에 대한 대국민적 관심 환기 및 사회적 지지망 확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캠페인에서는 독거노인의 실태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사업을 알리고, SNS게시 인증과 같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구성으로 대국민 모두가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되었다.
더불어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요보호 독거노인을 위해 지원 될 예정이다.
김현미 부센터장은 대국민에게 "캠페인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에 대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사랑이 지속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본 캠페인은 ‘독거노인사랑잇기’ 협약 기업인 신한생명의 ‘일사일촌 농산품 직거래 장터’와 함께 실시되었으며 영양결핍 우려 저소득 독거노인 250명에게 40,000원 상당의 농산품을 지원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