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w)' 이시언, 한효주에 "일단 문 잠그고 나와" 울부 짖은 사연?
'더블유(w)' 이시언, 한효주에 울부 짖은 사연
2016-08-25 홍보라 기자
'더블유(w)'가 역대급 호러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25일 방송된 MBC '더블유(w)' 11회에서 오연주(한효주 분)는 현실 속 작업실에서 얼굴을 잃어버린 오성무(김의성 분)를 발견하고는 비명을 지르고 뛰쳐나왔다.
이후 박수봉(이시언 분)은 오연주에게 전화로 진범에 의해 이야기가 달라졌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모르겠고 나는 너무 무섭다"라며 "일단 거기 위험하니까 빨리 나와라. 그러다가 누나가 먼저 죽는다"라고 울부 짖었다.
이에 오연주가 계속해서 강철(이종석 분)을 걱정하자 그는 "그거 선생님 아니니까 일단 빨리 문 잠그고 나와라"라고 말해 긴박감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 공포영화 보는 줄", "제발 얼굴 좀 찾아 주자"라며 역대급 장면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