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예비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대학생 현장실습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로서 정체성 확립 예비전문가 자질 및 전문성 배양

2016-08-25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에서는 지난 7월 ~ 8월 한달 간 총 26회 180시간동안 2016년 청소년학,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 현장실습 ‘스무살의 청춘 스케치’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청소년학,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현장실습에 동국대학교, 백석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등 총 6개 대학에서 8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및 사회복지분야 이론 강의 사업이해, △프로그램 실습 및 사업계획서 작성, △지역의 청소년 유관기관 탐방 등을 통해 청소년 활동지도 예비전문가로서 자질 및 전문성을 배양하였다.

이번 실습에 참여한 백석대학교 4학년 김혜진 학생은 “이번 실습을 통하여 청소년과 관계 맺는 기술이 향상되고,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매년 청소년학,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 현장실습을 실시하여 예비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진로 모색 및 전문성을 함양하도록 돕고, 전문가 양성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문의는 청소년사업팀장 김 훈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