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2016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 ‘악동날다’ 8월 27일 개막

2016-08-24     김종선 기자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원주MBC에서 주최, 주관하고 원주시에서 후원하는 2016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 ‘악동날다’가 오는 8월27일부터 28일까지 원주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16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 ‘악동날다’ 는 원주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춘천, 평창, 횡성등 다양한 지역의 350명의 아이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악동들의 음악공연과 어린이들을 응원해줄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축제를 시각적 즐거움으로 한층 더 짙게 물들일 조물조물만들기체험, 득템프리마켓등 다양한 부스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27일 ‘악동날다 소극장Festa’ 에서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공연장에서 축하공연팀(엄마의한수) 원첼 앙상블의 첼로공연을 시작으로 리코더, 밤벨, 클래식기타, 국악동요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이날은 18시부터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타임탭댄스컴퍼니’가 개막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신나는 탭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본격적인 악동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난타, 치어리딩, 방송댄스, 밸리댄스, 가야금&비보잉, 사물놀이, 창작동요 공연이 구성되어 있다.

페스티벌의 마지막날인 28일에는 축하공연팀(아빠의 한수) 그린비브라스의 멋진 연주로 시작해 이날 또한 다양한 장르의 악동들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며, 어린이 오케스트라팀의 아름다운 선율로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