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꽃비' 후속 '저 하늘에 태양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공개 '기대 UP'
저 하늘에 태양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2016-08-24 홍보라 기자
'내 마음의 꽃비' 후속작 '저 하늘의 태양이'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측은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래식한의상을 차려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김혜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는 '저 하늘에 태양이'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두 모였다. 특히 개인 촬영을 먼저 마친 배우들이 자신의 컷이 끝나도 쉬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모니터링 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저 하늘의 태양이'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한 산골처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내 마음의 꽃비'는 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최근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인한 잦은 결방이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