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상 신하균과 열애 김고은, "감정 있다면 50세 연상과 사랑 가능…사랑할 것"
신하균 김고은 열애
2016-08-24 홍보라 기자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를 인정했다.
24일 한 매체는 신하균과 김고은이 스킨스쿠버 모임에서 함께 활동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하균과 김고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다가 두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1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빠른 인정과 용기와 지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김고은은 한 인터뷰를 통해 확고한 연애관을 밝힌 바 있어 그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고은은 과거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감정이 있다면 50세 연상과 사랑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대상이 50세 연상이어도 감정이 이미 생겼다면 안타깝지만 사랑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