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성진, 세계적 톱모델…머리 빡빡 깎은 이유? "과거 너무 홀대 받아"
'비디오스타' 박성진 출연
2016-08-23 김지민 기자
'비디오스타'에 모델 박성진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박성진은 "박성진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화보를 보면 안다"라고 소개받으며 해외 브랜드를 섭렵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성진은 "왜 머리를 밀었냐"라는 질문에 "데뷔 초부터 밀었었는데 결국 머리를 길어 잘 됐다. 그러다가 미국 갔다 와서 다시 밀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박성진은 "내가 지금 밀었을 때 반응을 보려고 밀었다. 과거에 머리를 밀어서 너무 홀대받았다. '너 머리가 뭐냐'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런데 지금은 다시 길 수 없다. 너무 편해 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