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요리왕' 김성주, 대세 아이템+주특기 버무려 '다작 요리 완성'
'아이돌 요리왕' 김성주, 대세 아이템 주특기
2016-08-23 홍보라 기자
앞서 22일 그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성주가 아이돌들이 모여 요리 경연을 펼치는 추석 특집 MBC '아이돌 요리왕'에서 MC를 맡을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쯤 되면 믿고 보는 김성주표 요리 중계", "'아육대'보다 훨씬 나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그가 유독 요리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는 이유를 두고 많은 이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원정대-쿡가대표'에서 요리 프로그램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으며 O'live '한식대첩'의 시즌을 2번이나 진행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요리 프로그램으로는 요리사가 아닌 인물들 중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는 데에는 그가 다른 진행자와 비교했을 때 스포츠 중계라는 주특기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예상된다.
바쁜 현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세 아이템으로 굳혀진 음식에 자신의 주특기인 중계를 버무린 그는 당분간 이 분야에 있어서 독보적 입지로 다작 요리를 완성해나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