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신현수, 비글미로 볼펜선배 매력 더하기 "20대 후반 맞아?"

'청춘시대' 신현수, 비글미로 볼펜선배 매력 더하기

2016-08-22     홍보라 기자

'청춘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수의 비글미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신현수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니. 여기 어딘가에 호그와트로 가는 출구가 있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벽에 기대 손으로 벽을 두드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는 초점을 잃은 채 특유의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최근 출연 중인 JTBC '청춘시대'에서의 볼펜 선배 캐릭터에 매력을 더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2회 너무 짧은 것 같다", "차기작도 이런 훈훈한 역할로 나와주세요", "20대 후반 맞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격도 취향도 각기 다른 다섯 명의 여대생이 동거를 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다룬 '청춘시대'는 오는 27일 종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