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아이가다섯' 임수향, 안우연과 다정 셀카 투척 "진태의 마지막"
종영 '아이가다섯' 임수향, 안우연과 다정 셀카 투척
2016-08-22 홍보라 기자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다섯' 종영에 맞춰 배우 안우연과의 다정한 셀카를 투척했다.
앞서 21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 54화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행복한 모습으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여러 장면들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극 중에서 부잣집 딸 장진주 역을 맡은 임수향은 방송 직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진태의 마지막. 진주야 안녕. 아듀아이가다섯"이라는 등의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배우 안우연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주의 발랄함이 그리울 것 같다", "이번 연기로 다시 보게 됐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동안의 열연에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