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그린달빛' 김유정·채수빈, 여신들의 본방 자극 "드디어 첫방"

'구르미그린달빛' 김유정·채수빈, 여신들의 본방 자극

2016-08-22     홍보라 기자

배우 김유정과 채수빈의 본방사수 자극 사진을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뜨겁다.

최근 두 사람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는 여러 사진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들에서 김유정은 극 중에서 연기 중인 한복을 입은 채 상투를 튼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또 채수빈은 흰색 한복을 단아하게 입은 채 강아지 한 마디를 들고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드라마 보고 싶어진다", "드디어 첫방. 본방사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자와 내시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