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더블유)' 이종석, "드라마 덕후로서 길이길이 남을 명드가 될 것" '자신감'

'W(더블유)' 이종석, 드라마 자신감

2016-08-21     김지민 기자

MBC 'W'에 출연한고 있는 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선택 기준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석은 최근 진행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뭐냐는 질문에 자신을 '드라마 덕후'라고 말하며 "대중적인 취향이어서인지 대본을 읽을 때도 장면을 그리면서 읽어보면 감이 온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W'에 대해 이종석은 "드라마 덕후로서 확신하는 건 대본이 잘 구현된다면 길이길이 남을 명드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이종석은 "모니터 했을 때 맘에 안 드는 신은 집에 가서 삼백 번은 돌려본다. 풀샷 웨이스트 바스트 한 컷도 안 빼놓고 다 본다"라며 좋은 장면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