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열일한 사람은 자는 모습도 남달라…"인사불성 기절"
'삼시세끼' 유해진
2016-08-20 홍보라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일에 지쳐 잠든 유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해진. 멜론. 배수확. 인사불성. 기절. 삼시세끼 고창편.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일을 한 후 피곤에 지쳐 잠든 유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는 모습 만으로도 압도적인 그의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회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유해진은 19일 방송된 '삼시세끼' 8회에서 손호준과 함께 청포도 비닐하우스 작업을 맡아 직접 청포도를 따고 포장 작업까지 해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고 있는 tvN '삼시세끼 고창편'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