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장애인합창단 정기공연 열어

관람객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감동 선사 해ㅐ

2016-08-20     최명삼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는 MBC가 후원하고, JW중외학술복지재단, 메리츠화재, 대우건설, 던킨도너츠의 협찬으로 오는 9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정기공연을 갖는다.

‘영혼의 소리로’는 지금까지 총 450여 회의 공연을 펼치고, 국제합창대회 등에서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단원 대부분이 악보를 읽기 힘들어 노래 한 곡을 배우는데 한 달 이상 걸리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합창단의 노래는 관람객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것을 기대했다.

이번 공연은 홀트아동복지회와 오랜 인연을 맺은 방송인 주영훈 씨가 사회를 맡고, 뮤지컬배우 홍지민 씨가 특별 출연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신청은 홈페이지(www.holtilsan.or.kr)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 031-914-6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