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오늘도 어김없이 푸짐 밥상으로 불금 올킬 "소주 안주로 딱일 듯"

'삼시세끼', 오늘도 어김없이 푸짐 밥상으로 불금 올킬

2016-08-19     홍보라 기자

'삼시세끼'가 오늘도 어김없이 푸짐한 밥상으로 불금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저녁 식사를 위해 다양한 메뉴를 요리하는 배우 차승원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두부를 가지고 두부조림을 만들어 식구들의 군침을 돌게 했고, 이후 동태찌개까지 끓이면서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어김없이 찾아온 푸짐한 저녁 밥상에 배우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콩밥과 함께 반찬들을 흡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통통한 생선살과 함께 얼큰한 국물을 밥에 비벼 먹으며 연신 땀을 훔치면서도 계속해서 숟가락질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고문은 시작된다", "매주 올킬 당하면서도 계속 보게 됨", "오늘 음식은 소주 안주로 딱일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아오른 식욕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