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X엄지, 나란히 맞은 생일 "HAPPY BIRTHDAY"
여자친구 예린X엄지 나란히 생일맞이
2016-08-19 조혜정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과 엄지가 나란히 생일을 맞이했다.
예린은 96년 8월 19일, 엄지는 98년 8월 19일로 두 사람은 같은 날 태어나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여자친구 공식 팬카페 'BUDDY'는 "0819 예린♡엄지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생일 축하 사진이 메인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린과 엄지는 함께 사탕을 먹는 상큼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마치 친자매처럼 서로의 등을 맞댄 채 한자人을 연상시키는 포즈로 방긋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첫 정규앨범 '너 그리고 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