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키즈걸그룹 프리티 ‘데뷔 2년 만에 강남역 첫 쇼케이스부터 팬사인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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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박재홍 기자

키즈걸그룹 ‘프리티(Pritti, 사랑, 지우, 소정, 윤지)’가 강남역에서 첫 쇼케이스 공연과 팬미팅 팬사인회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18일 최연소 걸그룹인 ‘프리티’는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쇼케이스, 포토타임, 팬미팅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2시간 동안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2014년 말에 데뷔 후 현재 타이틀곡 ‘OKOK’를 포함해 다수의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팬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공연이 끝나고 팬사인회에서는 ‘프리티’의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에 멤버 한 명 한 명 애정을 담은 글과 사인을 해주며 또래 친구들에게는 여름방학, 삼촌팬들에게는 휴가철 기억에 남는 추억과 선물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