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신예 김로은, 소셜드라마 ‘일상다반애’로 연기 도전
2016-08-19 박재홍 기자
2016 스프링 메이크업 트렌드를 담은 btn 뷰티화보를 통해 청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부곽하며 처음으로 광고계에 얼굴을 알린 김로은은 ‘2016 컴투스 프로야구(두산편 메인)’,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등 깔끔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앞세워 2016 광고계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김로은이 이번에는 소셜드라마 ‘일상다반애(감독 파란, 제작 크리에이티브워커스)’에서 극중 ‘임도윤’, ‘정인태’ 주연배우와 함께 조연으로 발탁되어 연기에 도전한다.
10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서 영화방식으로 제작되는 소셜드라마 ‘일상다반애’는 8월 1일 촬영에 들어갔다.
김로은은 “외모가 아닌 연기로 도전하여 인정을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뜨거운 햇볕 아래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틈틈이 연기연습에 매진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