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조성에 앞장
자원순환과 전 직원 21명 편성, 5톤의 방치폐기물 수거와 7건의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2016-08-19 양승용 기자
아산시가 지난 18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조성을 위해 탕정면 명암2리 지역에 생활쓰레기 배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새벽단속은 자원순환과 전 직원 21명으로 편성하여 5톤의 방치폐기물 수거와 7건의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종량제봉투 미사용)를 단속했다.
김영환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종량제 봉투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한 깨끗한 아산만들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주월요일 공동주택 불법투기단속과 월2회이상 야간(새벽)단속을 실시하여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자와 혼합배출자 적발시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계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