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오승은, "고향에서 발굴한 인재들로 밴드 만들어, 멤버 중 한명은 EX 출신?"
오승은 근황 고백
2016-08-19 홍보라 기자
배우 겸 최근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오승은이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관계자 등의 말을 인용해 오승은이 지난 2014년 5월 남편 박모 씨와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성격 차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은은 이혼한 후 고향인 경산으로 내려가 두 딸과 함께 지내면서 카페를 운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지난달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출연 당시 고향에서의 삶을 언급한 바 있다. 오승은은 "고향에 내려가서 카페를 차렸다. 고향에서 발굴한 인재들로 밴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오즈로 활동하고, 연기 활동은 나중에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5명으로 구성된 오즈에는 '잘 부탁드립니다'로 유명한 밴드 익스 출신 공영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