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산도서관, 뱃속 아기와 함께하는 책읽기

2016-08-18     장용복 기자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은 북구 관내 30주 미만 임신부를 대상으로 태아의 두뇌발달, 태아와 임신부의 정서 안정을 위한 독서태교 ‘아가 마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아가마중’ 프로그램은 독서태교를 중심으로 △ 태교란? △ 태담태교·동화태교, 태담전화기 만들기 △태교 그림책 만들기△태아마사지, 튼살마사지 △칼라테라피 △음식태교 △부부태교 △ 태교일기책 만들기 △태교 소품만들기 등 다양한 태교방식과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임신상식 제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서태교 ‘아기 마중’은 9월 6일부터 10월 28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재료비를 제외한 비용은 도서관에서 전액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