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김우빈, 배드신 맛보기 눈길 "심쿵사 시킬 기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김우빈, 배드신 맛보기 눈길
2016-08-17 홍보라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가 정상 방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열기 속에도 해당 드라마의 정상 방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17일 방송 예정인 13회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11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과 노을(수지 분) 사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신준영은 노을을 밀어 부쳐 침대에 넘어뜨린 뒤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봤고, 이에 노을 또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케미는 어느 커플에도 뒤지지 않는 듯", "나름 배드신이었는데 심쿵사 시킬 기세"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13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을을 지켜주지 못함에 폭발하는 신준영의 모습까지 담겨 팬들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13화는 오늘 오후 KBS2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