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SNS 논란, 폭풍 전야에 공분 여론 심화 "이렇게 묻어갈 요량인가"
티파니 SNS 논란, 폭풍 전야에 공분 여론 심화
2016-08-17 홍보라 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SNS 논란이 폭풍 전야 속에 공분 여론은 계속해서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티파니는 14, 15일 자신의 SNS 계정읕 통해 일장기와 욱일기가 들어간 게시물들을 시간 차를 두고 게재해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그녀는 광복절 당일 자필 편지 사진과 함께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내용에 대중들의 비난 여론은 계속해서 심해졌다.
그런 가운데 이슈가 일어난 지 3일째가 되면서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 그녀의 이름은 찾아보기 어려운 상태. 하지만 이런 폭풍 전야 속에서도 공분 여론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같은 전개를 두고 "그냥 이렇게 잠잠해지길 기다리면서 묻어갈 요량인가", "진정성 없는 사과문이 끝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까지 티파니 본인과 그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는 가운데 이번 논란이 어떤 식의 마무리로 가닥이 잡힐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