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맞춤형 자기개발 동아리로 의무경찰 복지향상
2016-08-16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8월부터 양주경찰서 112타격대는 의무경찰 복지향상을 위해 맞춤형 자기계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자기계발 동아리는 군 복무 중 의무경찰 대원 간 자기계발을 위한 자율적인 동아리 콘텐츠를 구성하여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군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능동적이고 활동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해소하고 자기계발 성취감과 함께 발전적인 부대로 운영하고자 계획했다.
양주경찰서 의무경찰 일경 한희석은 “이번 맞춤형 자기개발 동아리가 운영되면서 평소 경제에 관심이 많던 대원들과 함께 경제스터디를 구성해 경제 관련 자격증도 준비하고 지난 8월 14일에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도 참여해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여가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자기계발을 함에 있어 같은 목표를 가진 의무경찰 동료들과 함께 토론하고 준비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다.” 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