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ROG 게이밍 PC 한국서 최초 공개
2016-08-16 정무현 기자
16일 오후 글로벌 브랜드 ASUS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에서 엔비디아 GTX 1000 시리즈 파스칼 GPU를 탑재한 게이밍 PC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이날 에이수스 코리아의 Jason Wu 지사장과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에이수스는 자사의 게이밍 PC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 탄생 10주년을 맞아 G752 등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전후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ROG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