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맨’ 정상수와 함께하는 ‘낭만 버스킹쇼’, 매주 금요일 동대문 DDP 광장 '거리음악'으로 수놓다

거리의 명품 뮤지션 대신맨이 대신 소개해드립니다

2016-08-15     박재홍 기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버스킹 쇼’를 통해 버스킹(busking, 거리공연) 공연이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버스킹 쇼’는 ‘낭만 버스킹쇼’란 타이틀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어우러지는 거리(광장)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대문을 찾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문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거리공연을 통해 다양한 세대들이 어울려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또한 한류문화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인근 대형 쇼핑센터 쇼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문화로 춤추는 대한민국의 열린 공간의 장을 연출한다.

그동안 홍대 ‘걷고싶은거리’, 대학로, 신촌에서 산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인디뮤지션들의 거리공연 문화를 ‘낭만 버스킹쇼(Show)’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동대문의 명소 DDP광장에서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해 새로운 대한민국 도심 속 문화융성의 장이 펼쳐지게 된다.

‘낭만 버스킹쇼’의 MC로 참여하는 국민 심부름꾼 ‘대신맨’ 정상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함께 호흡하는 버스킹 무대를 선사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