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폭로 "브라질리언 왁싱 해서 사우나에서 20명이 쳐다봐 민망" '웃음빵빵'
이규한, 사우나에서 민망했던 사연
2016-08-14 김지민 기자
배우 이규한이 '아는형님'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이규한은 "옷을 입을 때 속옷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속옷이 전체적인 옷 색깔과 톤이 비슷하거나 상하의 중간 톤 정도 입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규한은 "집에 그라데이션처럼 속옷이 색별로 많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서 사우나에서 민망했었다"라고 폭로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이규한은 "여름 화보를 촬영을 해야 돼서 다리털 왁싱을 하러 갔는데 전신과 다리의 차이가 2만 원밖에 안 났다"라며 "사우나를 하러 갔는데 20명이 되는 사람이 쳐다보더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