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 셀프캠으로 귀여움 과시 '단발이 잘 어울리는 그녀'

여자친구 은하 셀프캠

2016-08-13     김지민 기자

여자친구 은하가 셀프캠을 공개했다.

은하는 12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식이 두마리 치킨. 셀프캠"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은하는 "지금 이곳은 호식이 두마리 치킨 촬영 현장입니다. 제가 이렇게 목소리가 작은 이유는 동시녹음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촬영에 민폐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셀프캠을 찍고 있어요. 민폐가 되지 않도록 밀폐가 된 공간에서 셀프캠"이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여자친구는 이번 주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