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양갈래+볼에 바람 넣기 신공…깜찍 일상 공개 "너도 덥구나"

손나은, 양갈래 바람 넣기 깜찍 일상 공개

2016-08-13     홍보라 기자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근황이 이목을 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너도 덥구나"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널브러져 자고 있는 한 마리의 검은 개와 그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손나은은 깜찍한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도 더워요 누나", "신데렐라 방금 본방 사수 했는데 연기 잘하시는 듯"이라는 등의 여러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