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정재, 소다 남매 만나기 이전 추사랑 부녀와도 만남
'슈퍼맨' 동네 삼촌 이정재가 소다 남매와의 만남
2016-08-12 조혜정 기자
'슈퍼맨'에 배우 이정재가 출연해 소다 남매를 만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소을, 다을 남매가 영화 '인천상륙작전' 무대 인사 일정 차 부산으로 향하는 이범수의 서포터즈가 되어 부산을 방문한다.
앞서 촬영에서 이정재는 영화에서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소다 남매만의 애교 천사로 변신해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이에 다을은 이정재의 부담스러운 눈길을 거부했다. 이정재는 다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윙크를 발사하며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각양각색의 애교를 선보였다.
이정재의 '슈퍼맨'촬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방송된 '슈퍼맨-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편에서 추성훈과 함께 액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공개됐다.
액션 촬영이 끝난 후에는 서로 괜찮은지 확인을 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소다 남매와 이정재의 만남은 오는 14일 '슈퍼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