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보이그룹 제이피스 지온 ‘AOA 초아 닮은꼴 미모 화제’...강남역 새로운 스타 탄생
뉴타TV 제48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08-12 박재홍 기자
보이그룹 제이피스 ‘지온’이 강남역 공개 음방 MC로 첫 출연부터 걸그룹 AOA ‘초아’를 닮은 미모와 재치있는 진행으로 신 한류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신의목소리 출신 ‘여고생 에일리’ 권애진과 ‘리틀자이언트’ 리쥐의 가수 데뷔곡인 ‘쇼미더머니’ 쇼케이스 음악방송이 11일 저녁 스페셜 MC '지온'의 진행으로 강남역에서 열렸다.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제48회 ‘가상현실(VR) 360VR 공개음악방송 권애진-리쥐 보컬배틀 쇼미더머니’ 편 여름방학 아이돌 특집방송에 출연한 신인가수 권애진, 리쥐가 보이그룹 제이피스 리더이자 메인보컬 지온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