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활동 마무리 팬서비스…김세정 눈길 "동갑 내기 3인방 2, 3, 8단"
활동 마무리 팬서비스 구구단, 김세정 눈길
2016-08-12 홍보라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활동 마무리 팬서비스로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구구단 공식 SNS 계정에는 "데뷔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젤리피쉬 막내 물고기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들 속에는 공통점이 있는 구구단 멤버들이 2~3명씩 짝을 지어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들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그 가운데 유일하게 세정, 소이, 샐리로 세 명의 멤버가 모여 찍은 사진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세 번째 사진은 동갑 내가 3인방. 2단 소이, 8단 샐리, 3단 세정"이라는 내용과 함께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뷔 활동 고생했어요", "다음 활동까지 언제 기다리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