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동전줍기등 음주운전 가상 체험
경찰관 및 의무경찰 대상 음주운전의 위험성 체험
2016-08-11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경찰관,의무경찰 등)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음주운전 가상체험을 실시하였다.
8월11일 원주시 중독통합관리센터(담당 박경옥)협조로 음주 습관에 따른 중독을 확인하는 자가진단 및 음주 문화를 개선하는 상담 진행과 소주2병을 마신 가상 상태의 고글을 착용, 선 따라 바로 걷기, 손뼉 치기, 볼펜(동전)줍기를 체험하였다.
중앙지구대 이민지 순경은 “평소 술을 좋아하지 않아 음주상태를 알 수 없었으나 체험을 통해 음주의 위험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음주운전을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