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야산 포천계곡 평상 철거·지속 단속

2016-08-11     서성훈 기자

성주군 가천면(면장 주재범)은 11일 무더운 더위를 피해 수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포천계곡내에 설치된 불법 구조물 철거를 실시하였다.

하천 내에 무단으로 평상을 설치하여 자릿세를 징수하는 행위 등의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행락질서계도 근무자들이 근무하며 자진철거를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철거를 하지 않은 구조물에 대해 행락질서계도 근무자 및 가천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평상 10여개, 기타 구조물 7개소를 일제히 철거하였다. 

주재범 가천면장은 “모처럼 소중한 시간을 내어 가족, 지인들과 함께하는 여름휴가인 만큼 지속적으로 불법행위를 단속하여, 피서객들의 편의증진과 성주군 이미지 제고를 통해 방문객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