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청소년적십자 인천-홍콩 단원교류 실시
다른 나라 청소년과 친선을 도모하고 문화와 풍속에 대한 이해 높여
2016-08-11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는 ‘2016년도 청소년적십자(RCY) 인천-홍콩 단원교류 프로그램’을 8월 8일(월)부터 13일(토)까지 5박 6일간 실시한다.
청소년적십자(RCY) 단원교류 프로그램은 국제교류를 통해 다른 나라 청소년과 친선을 도모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와 풍속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월)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 단원 18명(Secondary School 단원 15명, 인솔자 3명)이 입국하였다.
홍콩단원들은 5일간 한옥마을, 창덕궁, 국립중앙박물관, 인천지역 유적지 등을 방문하여 우리 역사에 대해 배우게 된다.
뿐만아니라 글로벌 나눔문화 동참을 위해 인천적십자 ‘빵나눔터’를 통해 직접 빵을 만들고 나눠주는 봉사도 함께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