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세정, 망언 폭로 "아재스러워 인기 없다" '무슨 사연?'

'해피투게더' 세정, 망언 등극

2016-08-10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에 걸그룹 대표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끝까지 살아남아라-예능행' 특집으로 소녀시대 써니,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라붐 솔빈, 여자친구 예린, 구구단 세정이 출연한다.

미리 공개된 이들의 이야기에서는 세정이 "아재스러워 인기가 없다"라고 망언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세정은 댄스 구멍을 의심받아 세정의 팬이라고 알려진 써니마저 등을 돌렸다고 알려 이들의 사연에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솔빈은 자신의 닮은꼴 혜리와 화장실에서 만난 비하인드와 11개의 개인기을 뽐낼 예정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이외에도 써니, 솔지, 차희는 예능감을 뽐내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