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읍 복지넷, 여름 추억 만들기! 더위야, 가라!!”
2016-08-10 이종민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9일 진접읍 복지넷(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미혜)에서는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진접읍 소재 지역아동센터 4개소의 약130명 아동 및 봉사자 등이 함께, 강원도 홍천에 소재한 오션월드로 추억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무더운 폭염속에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한껏 들뜬 마음으로 하루 종일 지친 기색없이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진접읍 복지넷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속에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건강한 몸과 마을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추억여행이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국민테크(대표 조효범, 철마기업인회)의 후원과 진접읍 복지넷, 북부희망케어센터의 지원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