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촬영 중 근황 공개 "더워 뿔나"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근황
2016-08-10 김지민 기자
'내 마음의 꽃비'에 출연 중인 베스티 나해령이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나해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 뿔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 더위에 뿔난 자세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나해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름에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꽃비 밥 먹을 때 할머니 때문에 억지로 봤는데 연기가 좋으시더라고요", "드라마 보고 연기자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고 가수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해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되고 있는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정꽃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