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트로트 가수’ 박수정, 분단의 아픔을 노래 ‘임진강 발라드 버전’ 발표 '눈물 주의보'

분단의 아픔을 위로하는 노래

2016-08-10     박재홍 기자

트로트계의 신예이자 미녀 가수 박수정이 싱글앨범 ‘임진강 발라드 버전’을 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임진강 발라드 버전’에 이어 9월 정식 ‘임진강’ 정식앨범이 준비 중에 있다.

대한민국 분단의 아픔을 상징적인 ‘임진강’으로 표현한 노래로 박수정의 애절한 목소리에 연주자들의 실연주를 통해 현장에서 노래를 듣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져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

2012년 데뷔한 박수정은 그간 활동을 잘 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박수정은 ‘임진강’으로 팬들을 찾으며 분단의 아픔을 가진 실향민,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의 아픔을 위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