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배우 백도빈-정시아 딸 백서우 홍보모델로 발탁

2016-08-10     이혜리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는 배우 백도빈과 배우 정시아의 딸 백서우 양을 자사 모든 의류 브랜드 및 자회사 디자인스킨의 전속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가방앤컴퍼니는 백서우 양과 함께 향후 1년 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 첫 번째로, 아가방앤컴퍼니는 8월 중 홍보모델 백서우 양과 함께 자사 유아동복 브랜드 및 프리미엄 영·유아용 놀이매트 브랜드 디자인스킨 F/W 시즌 화보를 촬영한다. 백서우 양의 화보는 오는 9월부터 아가방앤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윤규 아가방앤컴퍼니 마케팅전략본부장 이사는 “그 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인 백서우 양이 아가방앤컴퍼니가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해 홍보모델로 발탁했다” 며, “앞으로 백서우 양이 가진 매력을 통해 모던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서우 양은 현재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며, 방송을 통해 배우 정시아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독창적이고 신선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